‘홀몸어르신 케어서비스’ 를 통한 서울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참여

센서를 통해 홀몸어르신의 체온, 심박수, 건강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통학버스를 실시간 위치 추적해 자녀의 탑승여부와 도착 시간을 미리 알려주며, 주차장에 연기가 감지되면 스마트폰 앱으로 발생위치를 전송받는 일이 가까운 시일 내 현실로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 금천구는 서울시에서 추진한 ‘주거생활 편의서비스 지역선정 공모 사업’의 주거분야 실증지역에 선정돼, 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5단지아파트를 ‘사물인터넷(IoT) 마을’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6일 금천종합복지타운에서 관악산벽산타운5단지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포스터_사물인터넷_3

아파트단지, 사물인터넷 마을로 조성 (기사원문보기)

출처: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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