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융합기술협회 “2015 ICT 융합 컨퍼런스“ 참여

드림비전스(허각 대표이사)는 메르스 사태 이후 포괄간호서비스 시행의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병원의 인력을 가능한 한 늘리지 않고도 다수의 환자들을 손쉽게 돌볼 수 있는 다중환자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으며, 길넷(주) (김주한 대표이사)는 인증 보안의 알라딘 램프, 네트키를 전시 및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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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융합기술협회 “2015 ICT 융합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기사원문보기)

출처: <http://www.hankookilbo.com/v/eb95e630acb84f9cff9abfc31034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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